계곡의 돌단풍이 곱게 자리하고 있다
폭포의 아름다움도 구경하면서
잠시 휴식하면서 목도 축이면서 간식도 하고
사고로 119소방헬기로 구조 모습도 보니 아찔한 느낌
마지막 계곡을 밧줄로 건너고
마지막 트레킹끝지점인 방태천를 건너니 오늘 트레킹은 마무리
즐거운 하산주 시간
가지고 간 대형 문어로 하산주로 안주로 최고
하산주 장소에서 바라보니 이정표가 보이네
'배석문의 야생화 여행 > 산따라물따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복산과 계살피계곡 (0) | 2012.08.13 |
---|---|
예천 회룡포와 선몽대 (0) | 2012.08.06 |
방태산의 아침가리골 트레킹(2) (0) | 2012.07.10 |
방태산의 아침가리골 트레킹(1) (0) | 2012.07.10 |
소백산 자락길를 가다. (0) | 2012.07.02 |